최고의 감사거리


해가 바뀌면서 지난 한해의 삶과 사역을 되돌아보았습니다. 교회적으로,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일들이 많았고, 감사거리도 풍성했습니다.

5박 6일간의 북한 방문을 통하여 오랜 기도제목의 땅을 발로 밟고 기도한 일, 2년 연속 인도네시아 숨바섬 단기선교를 통하여 사랑과 복음을 전한 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를 계속 해오고 있는 중에 우리 교회가 속한 전남노회에 통일선교위원회를 구성하게 하고 통일선교심포지엄을 진행한 일, 컴패션과 북한선교 파트너십을 맺은 일, 매년 소그룹 제자훈련 사역을 해왔는데 특별히 중고등부 학생들과도 성장반 훈련을 시작하게 된 일, 유치부실을 비롯한 각종 모임 공간의 협소함을 해결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다니엘비전센터 건축 결정 등 정말 우리 교회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많이 감당해왔습니다. 그 외에도 다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